7년 연속 베스트셀링 모델로 선정돼
이미지 확대보기24일(현지시간) 야후 등 외신들에 따르면 기아차의 스포티지 마일드 하이브리드는 저 배출가스, 하이브리드 트레인과 전기를 사용하는 내연엔진의 효율성 등이 결합된 전체적인 디자인과 첨단기술 덕택에 수상차량으로 선정됐다.
중소기업 및 차량시장을 전문으로 하는 독립적인 전문가 심사위원들이 중소형시장에 최적인 사업과 차량을 선정해 '비즈니스 모터링 어워즈'를 시상한다.
비즈니스 카 메니저(Business Car Manage)의 편집장 크리스 라이트(Chris Wright)는 "기아차의 스포티지는 디자인이 훌륭하고 믿을 수 없을 만큼 장비가 잘 갖추어져 있으며 경제적인 점 등으로 결정적인 SUV로 명성을 세워왔다"고 지적했다.
기아차 관계자는 스포티지 마일드 하이브리드가 비용 절감뿐만 아니라 환경보호에도 강점을 가진 에코카의 가치를 강조했다.
기아차 스포티지는 지난 2009년 1세대가 출시된 이후 4세대가 지난 2015년 선보였다. 4세대 스포티지는 특히 안전과 디자인 기능으로 여러해 동안 많은 상을 수상했다. 여기에는 고속도로 안전보험연구소(IIHS)의 '2017 탑 세이프티 픽(Top Safety Pick)' 등급 수상과 2016년 자동차 디자인 부문의 레드닷 어워드(Red Dot Award)가 포함된다.
박경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jcho101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