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두 회사는 해외 시장 탐색, 특히 일대일로 이니셔티브 경로와 아프리카의 시장 탐색에 협력 할 예정이라고 글로벌타임즈가 보도했다.
선전 증권 거래소에 차이나 익스프레스가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이들은 중국의 민간 항공기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자원도 통합할 것이라 전했다.
다른 협력 분야에는 항공기의 설계 및 최적화 공동 추진과 새로운 서비스 및 유지 보수 모델 탐색이 포함된다. 차이나 익스프레스는 이번 계약을 통해 회사 역량을 강화하고 시장을 확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COMAC는 수요일에 청두 항공, 장시 항공 및 징기스칸 항공에 각각 3 대의 ARJ21 항공기를 인도했다고 보도했다. 4월 말 현재 COMAC은 ARJ21 항공기 25대를 앞서 언급한 세 항공사에 인도한 바 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COMAC는 6월 말까지 중국의 3대 항공사인 에어 차이나, 중국 동방항공, 중국 남방항공에 첫 ARJ21 항공기를 인도할 예정이다.
지금까지 ARJ21 비행기는 50개 노선을 운항하며 82만명 이상의 승객을 안전하게 운송했다.
노정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noja@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