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현지시간) 베트남 현지매체등에 따르면 최근 글로벌기업의 완성차 조립 위탁업체 타코(THACO)는 자사가 생산하는 마즈쓰(Mazda), 기아(Kia), 푸조(Peugeot) 자동차의 새로운 소매가를 발표했다.
이중 마쓰다는 SUV 'CX-8'의 판매가를 2억 동 인하한다고 밝혔다. 타코는 생산비용을 절감한 만큼, 판매가를 인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자동차 구매 고객에게 할인액만큼 현금을 지원했던 예전과 달리, 판매가를 직접 낮출 계획이다.
이같은 할인이 적용되는 모델은 마쓰다3, 마쓰다6, CX-5, CX-8 등 4개다. 마쓰다가 최근 출시한 마쓰다 2020의 판매가에는 변동이 없다.
응웬 티 홍 행 글로벌이코노믹 베트남 통신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