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CNBC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성명을 통해 "오늘밤 나의 멋진 동생 로버트가 평화롭게 세상을 떠나 마음이 무겁다"고 밝혔다.
백악관은 앞서 트럼프 대통령이 병든 동생을 방문하기 위해 금요일 뉴욕으로 여행중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는 단순한 내 동생이 아니라 내 가장 친한 친구였다"며 "그가 너무 그리울 테지만 우리는 다시 만날 것이고 로버트에 대한 기억은 영원히 가슴 속에 남아 있을 것"이라고 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딸이자 백악관 고위 고문인 이방카 트럼프는 트위터에 "로버트 삼촌, 우리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당신은 항상 우리의 마음속에 있습니다"고 트윗했다.
노정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noja@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