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현재 프랑스에서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와 야간 외출 금지 등의 조치가 취해지고 있다.
프랑스 브르타뉴 보건 당국은 작년 12월 31일 저녁부터 브르타뉴주 레네스 리우론의 한 대형 폐창고에 수백 대의 차량이 모여 댄스파티를 준비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현지 경찰이 파티를 중지시키려 했으나 참석자들이 격렬하게 저항한 것으로 알려졌다.
파티 참석자와 경찰간에 충돌해 경찰 차량 1대가 불에 타고 다른 3대는 파손됐다. 또 경찰은 참석자들이 던지 물병과 돌에 맞아 경상을 입었다.
한편 프랑스에서는 작년 12월 15일부터 오후 8시에서 오전 6시까지 야간 외출이 금지돼 있다.
노정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noja@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