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4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에콰도르 보건 규제당국은 성명을 통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500만회 접종분의 수입을 허가한다”며 “이번 수입허가로 집단면역 달성과정이 힘을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에콰도르는 앞서 미국 화이자와 독일 바이오엔테크가 공동개발한 코로나19 백신에 대한 사용을 승인했으며, 지난 주 백신 접종이 시작됐다.
에콰도르 보건당국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초기 물량 수입 시기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하지 않았지만, 3월쯤 대규모 백신 접종이 시작될 것이라고 밝혔다.
에콰도르에서는 지금까지 24만1292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9968명이 이로 인해 숨졌다. 에콰도르 정부는 앞으로도 추가적으로 4650명가량이 코로나19로 사망할 것으로 전망했다.
유명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hyoo@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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