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차이나텔레콤은 이날 상하이증권거래소에 상장해, 공모가 4.53위안(약 821원)보다 5.7% 오른 4.79위안(약 868원)으로 개장했다.
한국 시간 오전 11시 35분 경 4.58위안(약 831원)으로 떨어졌다.
그러나 12시에 공모가 대비 16.62% 오른 5.27위안(약 955원)으로 반등해, 장중 상승 폭이 10% 넘으면서 30분동안 거래가 중지됐다.
차이나텔레콤 상하이증권거래소 주식은 급등했지만, 홍콩증권거래소 주식은 2.73홍콩달러(약 413원)로 6.83% 급락한 것으로 나타냈다.
차이타텔레콤은 상하이증시 기업공개를 통해 103억9600만주를 발행해 470억9000만 위안(약 8조5393억 413원)을 조달했다.
초과배정옵션을 시행한 후 조달 규모는 541억5900만 위안(약 9조8211억 원)이며, A주 시장 발행 규모 5위를 차지했다.
조달한 자금은 5G네트워크 건설, 클라우드 네트워크 융합 신형 정보 인프라와 관련 연구·개발 프로젝트에 투입할 계획이다.
양지혜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vxqhae@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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