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6일(현지시간)베트남 현지매체 Vnexpress등에 따르면 빈그룹 이사회는 4710억동의 정관자본을 가진 빈빅데이터(VinBigData) 주식회사의 설립을 승인했다. 빈그룹이 정관 자본의 99%를 기여하는 모회사다.
빈그룹의 이번 자회사 설립은 기존 빅데이터 연구소인 빈테크(Vintech)에서 과학기술 부문(과학기술 서비스)의 일부 분야를 분리해 연구한다.
빈빅데이터는 응웬 마이 화(Nguyen Mai Hoa)가 법적 대리인으로 지난 13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빈그룹 생태계가 조성되어 있는 하노이 외곽 롱비엔에 위치한 빈홈즈 리버사이드 생태 도시지역의 심포니(Symphony)빌딩에 본사가 있다.
빈빅데이터는 기초 과학, 응용 과학 및 과학 기술의 3가지 핵심분야를 중심으로 연구 활동을 추진한다. 과학 연구는 전산 생물 의학, 음성 및 언어 처리, 컴퓨터 비전, 의료 영상 처리 등의 주요 연구 주제를 기반으로 한다.
제품 생태계에는 정밀 의학 지원 게놈 데이터 분석 플랫폼인 빈젠(VinGen), 자연어 처리 기술로 개발된 제품 라인인 빈베이스랭귀지(VinBase Language), 정보 식별, 분석 및 추출 지원 플랫폼인 빈베이스비전(VinBase Vision), 의료 영상 저장 및 전송 시스템에 통합 인공 지능 플랫폼인 빈닥터(VinDr)이 포함된다.
이미지 확대보기현재 빈패스트 자동차용 비비(ViVi)가상 비서를 만든 부 하 반(Vu Ha Van)교수가 과학 이사다. 다오 둑 민(Dao Duc Minh)박사는 빈빅데이터의 전무를 맡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빈빅데이터 연구소는 VinIF 인노베이션 펀드의 활동을 통해 베트남의 미래 세대 과학자들의 과학적 연구 및 훈련 방식을 바꿔 활용도가 높고 사용자 경험을 향상시키며 생산활동을 최적화할 수 있는 신기술 연구를 촉진할 계획이다.
응웬 티 홍 행 글로벌이코노믹 베트남 통신원

















![[뉴욕증시] 등락 거듭한 끝에 3대 지수 하락](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270&h=173&m=1&simg=2026011706315405384c35228d2f517519315010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