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리샹 3분기 매출은 77억8000만 위안(약 1조4498억 원)으로 지난해보다 209.7%, 전월보다 54.3% 늘어났다.
적자는 2150만 위안(약 40억652만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9.9%, 전월 대비 90.9% 감소했다.
니오, 샤오펑과 비교할 때 리샹 3분기 적자는 가장 낮은 액수이며, 적자 폭은 축소됐다.
또 4분기 매출은 88억2000만 위안(약 1조6436억 원)~94억1000만 위안(약 1조7535억 원)으로 예측했다.
리샹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 리샹은 "계속 늘어나는 전기차 수요량으로 우리 회사의 매출도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이라며 "연구·개발에 대한 투자는 계속 확대하고, 주행거리 연장 전기차(EREV)와 순수전기차의 병행 발전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리샹은 내년 2분기에 신규 모델 'X01'를 공개하고, 3분기부터 인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미국증시에 상장한 리샹은 실적 호조 덕분에 장중 한때 11.1% 급등했고, 종가는 전거래일보다 6.42% 오른 2.08달러(약 2472원)다.
양지혜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vxqhae@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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