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로이터통신 등 외신들에 따르면 독일검찰은 이번 모건스탠리에 대한 압수수색은 ‘CUM-EX’로 불리는 부정한 거액의 탈세를 가능하게 한 거래를 둘러싼 수사의 일환이라고 밝혔다.
독일검찰 대변인은 압수수색한 곳은 모건스탠리의 사무실과 용의자 2명의 자택을 대상으로 75명의 수사관을 투입해 이루어졌다고 말했다.
모건 스탠리측은 압수수색 사실을 인정하고 검찰당국의 수사는 '과거의 활동'에 관한 것이며 자사는 계속 독일 당국에 협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경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jcho101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