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 5월에 채택된 EU 가스 저장 규정에 따르면 9월 1일까지 75% 한도에 도달하면 된다. 독일 가스 및 수소 저장 시스템 운영자 협회 INES에 따르면 여름에 가스 소비를 줄이고 북서 유럽에서 천연가스 수입량을 늘렸다.
EU 규정에 따르면 독일 저장 시설은 10월 1일까지 최소 85%, 11월 1일까지 최소 95%를 채워야 한다.
그러나 현재의 추세가 계속된다면 이 목표는 더 빨리 달성될 수 있다.
우크라이나 전쟁과 러시아 연방에 대한 제재를 배경으로 가스프롬은 이미 유럽 국가에 대한 가스 수출량을 줄였다. 7월 27일부터 용량의 20%를 줄였다. 가스프롬은 이를 터빈 수리 작업 때문이라고 핑계를 되었다.
동시에 러시아는 우크라이나와 슬로바키아를 가로지르는 트랜스가스 파이프라인을 통해 공급을 늘렸다.
유럽연합(EU)의 목표는 가스비 15% 절감이다. 에너지 위기와 싸움의 일환으로 유럽연합은 가스 저장 시설을 채우는 것 외에 천연가스 소비를 줄이기 위한 비상 계획을 8월 9일부터 발효했다.
2022년 8월 초부터 2023년 3월까지 모든 유럽연합 국가는 이 기간 동안 지난 5년간 평균 소비량 대비 15%의 가스 소비량을 자발적으로 줄여야 한다.
특히, 독일은 15%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약 100억 입방미터 가스 소비를 줄여야 한다. 이것이 실패하면 광범위한 공급 부족 속에서 다음 단계는 유럽연합 전체에 경고를 발행하고 가스 소비를 줄이기 위한 의무적인 목표를 부과한다.
박정한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ark@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