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로켓이 성공적으로 발사돼 달을 향한 항해를 시작했다.
아르테미스는 1972년 아폴로 17호 이후 50년 만에 다시 시작된 미국 달 탐사 프로젝트다.
이번 프로젝트는 반세기(50년) 만에 우주 비행사를 달로 보내는 로켓을 발사하는 시도로 미국 우주 탐사의 새로운 장을 여는 것이다.
이번 비행에는 우주비행사 대신 마네킨이 탑승하게 되지만 2024년에는 유인비행을 진행한 후, 2025년 계획된 세 번째 아르테미스 발사에서는 여자 우주 비행사와 유색우주비행사가 탑승해 달 착륙을 진행할 예정이다.
SLS은 지난 8월 1차 발사 땐 온도센서 결함으로 9월 2차 발사 시도 때는 수소연료 누출로 발사가 취소됐다. 이후 허리캐인 영향으로 두번 더 발사 일정이 연기됐다가 오늘 다섯번째서야 발사에 성공했다.
김다정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426w@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