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바나 CEO "오늘 힘든 날"…사내 메일 통해 감원 계획 전해
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와 CNBC 등 외식에 따르면 18일(현지시간) 카바나의 어니 가르시아 최고경영자(CEO)는 직원들에게 사내 메일을 통해 감원 계획을 밝혔다.
해당 메일에서 가르시아 CEO는 “오늘 힘든 날이다. 우리를 둘러싼 세상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으며 사업에 있어 최선의 선택을 하고 적응하기 위해 고통스러운 선택을 해야 한다”고 전했다.
또 차입 비용 상승과 구매 지연 등에 따른 경제적 역풍을 언급하며 회사가 “이 모든 것이 어떻게 될지, 그리고 그것이 우리 사업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정확하게 예측하지 못했다”라고 말했다.
송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sy1216@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