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클렌부르크포어포메른 주에 52MW와 32MW급 태양광 발전소 건설
이미지 확대보기6일(현지시간)현지매체에 따르면, 큐에너지와 루나코가 건설하게 될 태양광 발전소는 각각 52MW와 32MW급으로 총 84MW의 청정 에너지 생산 능력을 갖추게 된다. 이 태양광 발전소는 2만 가구 이상에 전력을 공급하고 연간 약 35톤의 탄소 배출량을 감축하는 효과를 낼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독일 북동부에서 진행되는 두 프로젝트는 큐에너지와 독일 태양광 개발업체인 루나코(Lunaco)의 파트너십의 출발점으로 큐에너지와 협력하게 될 루나코는 대규모 옥상·지상 장착형 태양광 솔루션 분야에서 15년 이상의 경험을 가진 전문기업으로 특히 농업 파트너와의 태양광 프로젝트로 유명하다.
정상철 큐에너지 대표는 "메클렌부르크포어포메른의 두 프로젝트는 독일에서 1GW 파이프라인을 더욱 성장시키기 위한 우리의 길에서 다음 이정표"라며 "독일과 유럽에서 녹색 에너지 생산을 빠르게 확대하는 것이 전력 공급을 지속 가능하게 늘리고 탄소 배출량을 줄이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강조했다.
장용석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ngys@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