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해당 부동산 거래 에이전트에 따르면 이방카 트럼프와 그 가족은 2021년 1월 백악관을 떠난 이후부터 마이애미에 있는 콘도인 '아르테' 유닛 1채를 임차해 왔다고 한다.
해당 부동산의 대리인인 소시에테 리얼 에스테이트의 오하드 피셔먼은 고객의 신원을 밝히기를 거부했지만 새 소유자가 3월에 만료되는 이방카 트럼프 가족의 임차를 인수할 것이라고 밝혔다. 피셔먼은 이방카 가족이 임차료로 얼마를 지불하고 있는지 또는 앞으로 임차 계약을 갱신할 계획인지는 모른다고 덧붙였다.
부동산 거래 플랫폼 질로우에 따르면 해당 '아르테' 유닛은 1880만 달러에 2021년 3월부터 시장에 나왔다가 사라졌다고 한다.
이방카 부부는 해당 부동산을 마이애미의 인디언 크릭 섬에 집을 건설하는 동안 임시로 살 목적으로 임차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다정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426w@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