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현대모비스는 2023년 현대자동차와 기아차를 제외한 전 세계 완성차 업체들로부터 53억6000만 달러 상당 수주할 것을 목표로 내걸었다. 이는 지난 해 달성한 46억5000만 달러보다 7억1000만 달러 늘어난 숫자다.
현대모비스 매출의 90%는 현대차와 기아차에서 나온다. 해외 제조사로 부터의 매출은 10%에 그치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지난 해 핵심 전기 자동차 부품 및 기타 고급 사양의 부품 판매 호조에 힘입어 전년 대비 5.3% 늘어난 20억 2000만 달러의 순수익을 얻었다.
성일만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exan509@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