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러시아의 침공으로 일어난 우크라이나 전쟁이 1주년을 맞은 가운데 유엔 회원국들이 러시아에 대해 우크라이나 전장에서 철군할 것을 요구하는 결의안을 압도적 찬성으로 통과시켰다고 알자지라가 24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알자지라에 따르면 유엔은 전날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긴급소집한 총회에서 우크라이나의 자주권을 보장하고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비난하는 내용의 러시아 철군 요구 결의안을 상정해 141표의 압도적인 찬성표로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상임이사국인 러시아를 비롯해 7개 회원국이 반대표를 던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