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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픽] 현대차, 카타르서 GCC 최초 아이오닉5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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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픽] 현대차, 카타르서 GCC 최초 아이오닉5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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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갤럭시워치6 美 FCC인증 획득


삼성전자가 출시를 앞두고 있는 갤럭시워치6의 미국연방통신위원회(FCC) 인증을 획득했다. 40mm와 44mm로 출시될 것으로 전망되는 갤럭시워치6 외 갤럭시워치6 클래식 버전도 출시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삼성전자가 갤럭시Z 폴더블5 시리즈와 함께 갤럭시워치 6시리즈를 공개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 LG전자 인도네시아서 프리미엄 서비스 선보여


LG전자 인도네시아 법인이 LG오브제 시리즈 사용자들을 위한 프리미엄 서비스를 개시했다. ‘화이트 글러브 서비스’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이 서비스는 전문 교육을 받은 정비기사가 다양한 유지보수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하며 LG전자 측은 빠른 서비스 제공을 보장한다. 현재 이 서비스는 인도네시아 8개 도시에서 이용이 가능하며 LG전자측은 서비스 지역을 확대해나갈 방침이다.

◇ 기아, 호주 CEO에 데미안 메러디스 임명


기아가 기아 호주법인 최고경영자(CEO)에 기존 최고운영책임자(COO)인 데미안 메러디스(Damien Meredith)를 임명했다. 기아 호주법인이 CEO자리에 한국인이 아닌 사람을 임명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데미안 메러디스는 CEO와 COO의 역할을 겸임하게 됐다. CEO에 임명된 데미안 메러디스는 기아 호주법인에서 9년동안 COO직을 수행해왔다.

아이오닉5 사진=현대자동차이미지 확대보기
아이오닉5 사진=현대자동차

◇ 현대차, 카타르서 GCC 최초 아이오닉5 출시


현대자동차의 카타르 공식 대리점인 스카이라인 오토모티브(Skyline Automotive)가 걸프협력회의(GCC) 기업 최초로 아이오닉5를 출시했다고 중동언론이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아이오닉5는 다양한 분야에서 30개 이상의 상을 수상한 현대자동차의 대표 전기차로 스카이라인 오토모티브의 Jaidah Group측은 아이오닉5가 친환경 소재를 사용한 친환경차량으로 탄소제로를 추구하는 카타르의 목표와 일치한다고 출시 의의를 밝혔다.

◇ 인도열차참사, 신호 결함 가능성 제기


4일(이하 현지시간) BBC에 따르면, 2일 발생한 인도열차참사의 원인으로 신호결함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인도 철도 장관은 고장이 아니라 일종의 신호간섭이 있었다고 언급하며 열차참사의 원인과 책임자들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특히 신호간섭이 발생한 원인에 대해서는 추후 조사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 듀퐁 등 3개회사, PFAS 소송 합의 위해 1조5500억원 지불


다양한 산업에 널리 사용되고 잘 분해되지 않아 ‘영원한 화확물질’로 불리우는 ‘과불합화합물(PFAS)’을 생산한 듀폰·케무어스·코르테바 등의 3개사는 이 물질이 미국의 공공수도 시스템을 오염시켰다고 주장하는 수천건의 소송 합의를 위해 11억8500만달러(약 1조5500억원)를 지출할 예정이라고 현지 언론이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발암물질로도 알려진 PFAS 관련 소송은 원칙적으로 합의에 도달했으며 최종 합의는 올해 말 사우스캐롤라이나 지방법원에서 마무리 될 것으로 알려졌다.

◇ 사우디, 유가 하락 막기 위해 7월 대규모 감산 예정


사우디아라비아가 유가하락을 막기위해 2024년까지 공급을 제한하는 오펙플러스(OPEC+) 협정에 따라 7월 석유 생산량을 대폭 삭감할 예정이라고 5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사우디 에너지부는 석유 생산량이 5월 하루 1000만배럴에서 7월 900만배럴로 감소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용석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ngys@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