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바이든 美 대통령 "인도양을 가로지르는 철도 건설 계획" 말실수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백악관 웹사이트에 공개된 연설 녹취록에서 “태평양에서 인도양을 가로지르는 철도를 건설할 계획이 있다”라고 말했다.
이것이 공개되자 청중들은 폭발적 반응을 보였다. 바이든의 말실수는 그의 재선 출마에 고령이 장애라는 점을 더욱 확산하는 빌미가 되고 있다.
□ 튀르키예, 반 에르도안 시위에 주스위스 대사 소환
튀르키예는 스위스 취리히에서 열린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에 대한 시위에서 시위대가 그의 초상을 불태운 것에 대해 장-다니엘 루흐 스위스 주재 대사를 소환했다.
메멧 케말 보즈베이 트뤼키예 외무 차관은 “이런 행위를 용납할 수 없으며 스위스 당국에 사건에 대한 조사를 시작하고 가능한 한 빨리 관련자를 식별할 것”을 촉구했다.
□ 대만, 넷플릭스 쇼 이후 '미투' 의혹 물결
미투 운동에 불을 붙였다는 넷플릭스 쇼로 촉발된 성희롱과 성폭행 혐의가 대만을 뒤흔들고 있다. 지난 2주 동안 90명 이상의 의사, 교수, 심판 및 유튜브 사용자에 대한 혐의가 제기되면서 대만 사회 전체에 퍼졌다.
□ 블링컨 美 국무장관, 미중 단절 극복 차원 베이징 방문
블링컨 미 국무장관은 6월 18~19일 중국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만날 수도 있다. 그는 2021년 1월 바이든이 취임한 이후 중국을 방문하는 미국 최고위 관리이다.
그는 9월 인도 G20 회의와 11월 샌프란시스코 아시아 태평양 경제 협력체(APEC)회담에서 양국 정상의 만남을 준비하는 메신저가 될 수 있다.
□ 샘 알트만 "챗GPT 신뢰하지 않는다"
오픈AI의 설립자이자 CEO인 샘 알트만은 “AI의 발전을 규제하려는 세계적 움직임이 AI의 잠재력을 무너뜨리는 것을 경계해야 하지만 자신도 자신의 제품이 정확하다고 믿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 러시아, 옐친 센터에 '외국 요원' 조사 개시
올렉스비리 덴코 러시아 법무부 차관은 “옐친 전 대통령 역사박물관과 문화 센터를 ‘외국 요원’으로 지정할지 예비 조사에 착수했다.”라고 말했다.
2015년에 설립한 옐친 센터는 민주주의와 자유를 기념하는 러시아 유일의 박물관으로 “우크라이나 침공 직후 즉시 중단”하라고 공개 촉구했다.
□ 팔라우 지도자 "태평양에서 미국의 도움이 필요하다" 강조
팔라우 수란젤 휩스 주니어 대통령은 2021년에 취임한 이후 세 척의 중국 배들이 그의 나라의 해역에 “승인도 없이 진입했다.”라고 말했다.
그는 “태평양에서 중국을 억제하려면 미국 도움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 '액션 스타' 슈왈제네거 "할 수만 있다면 지금 대통령에 출마할 것"
아놀드 슈왈제네거는 “오스트리아에서 태어나 헌법상 미국에 출생해야 출마할 수 있는 대통령 선거에 출마할 수 없지만 모든 사람을 하나로 모을 수 있는 사람이 없어서 할 수만 있다면 출마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75세인 그는 캘리포니아 주지사를 역임한 바 있다.
박정한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ark@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