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8일 헬싱키발 영국행 핀에어 여객기 승객부터 적용
이미지 확대보기3일(이하 현지 시간) 유로뉴스에 따르면 핀란드 국경관리국은 디지털여행증명서(DTC)라는 이름의 디지털 여권 소지자도 핀란드를 출입국할 수 있는 제도를 시범적으로 최근부터 도입했다고 이날 밝혔다.
핀란드 국경관리국은 “디지털 여권이 실제 출입국 관리에 적용되는 것은 이번이 세계에서 처음으로 기록될 것”이라면서 “디지털 여권 덕에 종전보다 신속한 출입국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밝혔다.
디지털 여권을 이용한 출국은 지난달 28일부터 헬싱키국제공항에서 출발하는 핀란드 국적항공사 핀에어의 영국행 여객편 승객부터 적용됐다.
김현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rock@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