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자산 380조 성장…오너 부패혐의로 성공가도 ‘내리막’
이미지 확대보기안방보험은 덩샤오핑(鄧小平)의 외손녀 사위인 우샤오후이(吳小暉) 전 회장이 2004년 세운 민영 금융그룹이다. 우 전 회장은 중국 최고층 인사들과 ‘관시’(關係·관계)를 이용해 사업을 급속도로 확장했다.
안방보험의 한때 총자산은 2조위안(약 380조 원)을 기록, 민영회사로서는 이례적으로 중국 금융 분야에서 성공한 사례로 평가받았다.
한국에서도 동양생명과 옛 알리안츠생명(현 ABL생명)을 인수하는 등 세계 주요국 금융사들을 대거 인수·합병하는 공격적인 해외 경영에도 나선 바 있다.
홍석경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ong@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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