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란이 오만 측을 통과하는 호르무즈 해협 안전 항로를 제안했지만 여전히 해협을 통과하는 유조선이 전쟁 이전 수준을 크게 밑도는 가운데 공급 차질 우려가 지속된 탓이다.
CNBC에 따르면 미 국방부는 이날 호르무즈 해협에서 선박 13척의 통항을 막았다고 밝혔다.
국제 유가 기준인 브렌트유 6월 인도분은 전 거래일 대비 4.70% 급등한 배럴당 99.39달러로 거래를 마치며 배럴당 100달러에 육박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미국과 이란이 “아마도” 다음 주말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2차 종전 협상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이틀 안에 협상할 것이라던 이전 입장에서 후퇴했다. 다음 주말이라고 밝혔지만 날짜는 언급하지 않았다.
김미혜 글로벌이코노믹 해외통신원 LONGVIEW@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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