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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코리아, 톱12 가려냈다…17·18일 생방송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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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코리아, 톱12 가려냈다…17·18일 생방송 격돌

[글로벌이코노믹=온라인뉴스팀]가창력 만으로 승부하는 가수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스코리아 2'의 생방송 진출자 12명이 가려졌다.

10일 밤 11시 케이블채널 엠넷 '보이스코리아2'에서는 강타와 신승훈 코치팀의 마지막 KO라운드가 펼쳐졌다.

강타 코치 팀에서 이정석, 신승훈 코치 팀에서 박의성 배두훈이 나머지 생방송 무대 티켓을 따냈다.

앞서 생방송 무대행을 확정한 신승훈 코치 팀의 윤성기, 백지영 코치 팀의 이시몬 송푸름 함성훈, 듀오 '리쌍'의 길 코치 팀의 유다은 송수빈 김현지, 강타 코치 팀의 이예준 신유미 등과 이들 3명이 톱12로 선정됐다. 코치 팀별 3명씩이다.
이들의 첫 생방송 대결은 17일과 18일 두 차례로 나뉘어 경기 일산 고양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진다. 하루 두 팀씩 팀 내 대결을 벌여 각 팀에서 1명씩 탈락하게 된다. 24일 생방송에서 다시 각 팀에서 1명이 추가 탈락하고 '대표' 1명 만 살아남게 된다.

31일 생방송에서 코치와 팀의 자존심을 걸고 나선 4명이 정면승부, 탄생하는 우승자에게는 음반제작비 등 총상금 3억원이 주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