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밤 11시 케이블채널 엠넷 '보이스코리아2'에서는 강타와 신승훈 코치팀의 마지막 KO라운드가 펼쳐졌다.
강타 코치 팀에서 이정석, 신승훈 코치 팀에서 박의성 배두훈이 나머지 생방송 무대 티켓을 따냈다.
앞서 생방송 무대행을 확정한 신승훈 코치 팀의 윤성기, 백지영 코치 팀의 이시몬 송푸름 함성훈, 듀오 '리쌍'의 길 코치 팀의 유다은 송수빈 김현지, 강타 코치 팀의 이예준 신유미 등과 이들 3명이 톱12로 선정됐다. 코치 팀별 3명씩이다.
31일 생방송에서 코치와 팀의 자존심을 걸고 나선 4명이 정면승부, 탄생하는 우승자에게는 음반제작비 등 총상금 3억원이 주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