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모기업 이랜드 그룹의 수석 디자이너가 이끄는 TF팀이 5개월간의 공을 들여 최상의 경기력을 유지하게 해주는 것은 물론 '레오퍼드 패턴'을 가미하여 패션 아이템으로써의 차별화된 디자인을 선보였다.
홈 유니폼인 네이비 컬러와 원정 유니폼인 화이트 컬러, 그리고 핑크와 퍼플 두 가지 컬러의 GK 유니폼으로 구성되었다.
서울 이랜드 FC의 유니폼 '와일드 레울'은 표범의 용맹함을 나타내는 'Wild'와 구단을 상징하는 표범(Leopard)과 연고지인 서울(Seoul)의 합성어인 'Leoul'의 조합으로 '용맹한 서울의 표범'을 의미한다.
서울 이랜드 FC 김재성 선수는 "처음에는 조금 낯설었지만 화보 촬영을 해보니 강렬하고 화려한 디자인이 보면 볼수록 매력적으로 느껴졌다"고 전했다.
서울 이랜드 FC의 박상균 대표이사는 "와일드 레울 컬렉션은 유니폼 그 이상의 가치를 제공할 것"이며 "팬들이 경기장뿐만 아니라 서울 시내 곳곳에서 입고 다닐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울 이랜드 FC의 와일드 레울 컬렉션 화보는 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창단 유니폼은 2015 시즌 상반기까지 공식 유니폼으로 착용된다.
박인웅 기자 parkiu78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