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오늘(9일)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17회에서는 먹방 아이돌 대표 예원과 시스타의 소유가 출연해 그들의 냉장고를 공개한다.
'닭발' 먹방으로 먹방계의 한 획을 그은 소유는 MC 정형돈과 김성주마저 홀딱 반해버리게 할 만한 맏며느리 급 냉장고를 공개한다.
또 최현석 셰프와 감미로운 기타 선율로 콜라보 무대를 선보이며 셰프군단을 감성에 젖게 만들었다.
이태원의 큰손 홍석천과 이태원의 신흥강자 미카엘은 역대 최초 스튜디오에 연기를 몰고 온 특별한 레시피를 공개한다.
또 매운맛 마니아 소유를 위한 '매운 야식' 대결도 펼쳐진다.
자타공인 스타 셰프들인 최현석 셰프와 샘 킴 셰프의 한치의 양보도 없는 빅매치가 펼쳐지면서 스튜디오를 긴장으로 몰아 넣는다.
머리가 쭈뼛 설 정도로 매운 맛을 만들어 낸 셰프는 과연 누가될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장서연 기자 seoye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