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4일(토) 방송되는 KBS 2 주말연속극 '파랑새의 집'(연출 지병현 / 극본 최현경) 7회에서 선희(최명길)는 갑자기 찾아온 정애(김혜선)가 은수(채수빈)가 마주칠까 노심초사하는 장면이 그려진다.
선희는 정애에게 태수를 만났냐며 한국에 갑자기 들어온 이유를 조심스럽게 물으며 불안해 한다.
같은 부서에 배정 받은 지완(이준혁)과 현도(이상엽)은 일을 하던 중 현도가 일처리를 잘못 하게 되고, 회장 아들이 불이익을 받게될까 염려한 팀장은 지완이 한 것처럼 일을 꾸민다.
한편, 은수가 태수를 만난 사실을 선희에게 말하고, 선희는 태수에게 마침내 연락을 할 결심을 하게된다.
은수와 태수는 또 어떤 관계가 얽혀있을지 궁금한 가운데 '파랑새의 집'은 오늘 저녁 7시 55분에 방송된다.
장서연 기자 seoye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