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오늘(14일) 방송되는 MBC 주말드라마 '장미빛 연인들' 43회 예고에서 시내(이미숙), 강태(한지상), 수련(김민수)은 귀국하는 장미(한선화)를 데려가기 위해 공항에서 기다리지만 만종(정보석)이 장미를 억지로 끌고가는 장면이 그려진다.
장미는 차돌(이장우)과 초롱(이고은)이가 저 지경인데 어떻게 가만히 있냐며 보내달라고 사정하지만 만종은 한마디도 하지 말라며 장미를 방에 가둬버리고 만다.
장미가 연락도 안돼 걱정이 된 재윤(김선혁)은 장미의 집을 방문하고, 많이 아픈건지 묻는다.
시내는 우리아들 살려내라며 눈물을 흘린다.
차돌은 장미가 진실을 밝히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며 모든 일은 자신이 감당하겠다고 말한다.
차라리 자신이 나쁜놈이 되는것이 맘이 더 편하다고 말한다.
한편, 만종에게 예전에 초롱이를 빼앗아 베이비 박스에 버렸던 사람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전화를 걸었다.
장서연 기자 seoye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