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장미빛 연인들' 이장우 "내가 나쁜놈 되겠다"며 한선화 감싸

글로벌이코노믹

'장미빛 연인들' 이장우 "내가 나쁜놈 되겠다"며 한선화 감싸

오늘(14일) 방송되는 MBC 주말드라마 '장미빛 연인들' 43회 예고에서 시내(이미숙), 강태(한지상), 수련(김민수)은 귀국하는 장미(한선화)를 데려가기 위해 공항에서 기다리지만 만종(정보석)이 장미를 억지로 끌고가는 장면이 그려진다./사진=MBC 주말드라마 '장미빛 연인들' 방송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오늘(14일) 방송되는 MBC 주말드라마 '장미빛 연인들' 43회 예고에서 시내(이미숙), 강태(한지상), 수련(김민수)은 귀국하는 장미(한선화)를 데려가기 위해 공항에서 기다리지만 만종(정보석)이 장미를 억지로 끌고가는 장면이 그려진다./사진=MBC 주말드라마 '장미빛 연인들' 방송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장서연 기자] 한선화를 둘러 싼 쟁탈전이 시작됐다.

오늘(14일) 방송되는 MBC 주말드라마 '장미빛 연인들' 43회 예고에서 시내(이미숙), 강태(한지상), 수련(김민수)은 귀국하는 장미(한선화)를 데려가기 위해 공항에서 기다리지만 만종(정보석)이 장미를 억지로 끌고가는 장면이 그려진다.

장미는 차돌(이장우)과 초롱(이고은)이가 저 지경인데 어떻게 가만히 있냐며 보내달라고 사정하지만 만종은 한마디도 하지 말라며 장미를 방에 가둬버리고 만다.

장미가 연락도 안돼 걱정이 된 재윤(김선혁)은 장미의 집을 방문하고, 많이 아픈건지 묻는다.
장미를 놓친 시내는 만종의 집으로 쫓아가 장미를 내보내 달라고 사정하지만, 방실(김영옥)은 소금을 뿌리고 만종은 들어오지 못하도록 막아섰다.

시내는 우리아들 살려내라며 눈물을 흘린다.

차돌은 장미가 진실을 밝히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며 모든 일은 자신이 감당하겠다고 말한다.

차라리 자신이 나쁜놈이 되는것이 맘이 더 편하다고 말한다.

한편, 만종에게 예전에 초롱이를 빼앗아 베이비 박스에 버렸던 사람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전화를 걸었다.
초롱이를 버린 사람으로부터 만종이 어떤 협박을 받을지 궁금해지는 가운데 MBC '장미빛 연인들'은 오늘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장서연 기자 seoye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