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8일(토) 방송되는 KBS 2 주말연속극 '파랑새의 집'(연출 지병현 / 극본 최현경) 11회에서 태수(천호진)는 아직 은수(채수빈)가 엄마성을 쓰는 것이 이상해 사람을 시켜 알아보도록 하는 장면이 그려진다.
선희(최명길)과 은수의 관계에 의문이 생긴 태수는 진이(정재순)를 만나 은수를 취직 시켜주겠다는 핑게로 왜 성이 엄마인 선희의 성으로 한건지 떠본다.
자신의 기억을 떠올려 본 태수는 자신이 간직한 옛 물건을 보고 깜짝 놀라는 장면이 그려진다.
잠에서 깬 은수는 비몽사몽한 상태에서 자신의 방에 속옷차림으로 들어와 있는 현도를 보고 소리를 지른다.
선희와 진이는 현도를 도둑으로 오인하고 후라이팬으로 때려 정신을 잃게 만드는 소동이일고, 얼굴을 확인한 은수는 지완의 친구라고 말해준다.
태수가 은수의 출생의 비밀을 알게될지 궁금한 가운데 '파랑새의 집'은 오늘 저녁 7시 55분에 방송된다.
장서연 기자 seoye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