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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의 집' 사고난 버스에 이준혁과 채수빈 타고 있었나?…최명길 '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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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의 집' 사고난 버스에 이준혁과 채수빈 타고 있었나?…최명길 '불안'

4일(토) 방송되는 KBS 2 주말연속극 '파랑새의 집'(연출 지병현 / 극본 최현경) 13회에서  선희(최명길)를 만난 태수(천호진)는 은수(채수빈)가 죽은 지완(이준혁)의 아버지와 선희 의 핏줄이 아니라고 확신하는 장면이 그려진다./사진= KBS 2 주말연속극 '파랑새의 집' 방송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4일(토) 방송되는 KBS 2 주말연속극 '파랑새의 집'(연출 지병현 / 극본 최현경) 13회에서 선희(최명길)를 만난 태수(천호진)는 은수(채수빈)가 죽은 지완(이준혁)의 아버지와 선희 의 핏줄이 아니라고 확신하는 장면이 그려진다./사진= KBS 2 주말연속극 '파랑새의 집' 방송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장서연 기자] 오늘(4일) 방송되는 '파랑새의 집'에서 천호진은 채수빈이 최명길의 아이가 아니라는 사실을 밝혀낸다

4일(토) 방송되는 KBS 2 주말연속극 '파랑새의 집'(연출 지병현 / 극본 최현경) 13회에서 선희(최명길)를 만난 태수(천호진)는 은수(채수빈)가 죽은 지완(이준혁)의 아버지와 선희의 핏줄이 아니라고 확신하는 장면이 그려진다.

태수는 창업 맴버로 지완의 아버지와도 잘 아는 이석진 본부장을 해외로 발령을 내고, 이본부장은 처음 듣는 얘기라며 무슨일인지 묻자 가서 좀 쉬었다 오라는 소리라며 둘러댄다.

태수를 만나고 와 마음이 심난해진 선희는 멍하니 딴생각을 하는 탓에 지완과 은수는 걱정을 하고, 지완은 무슨일이냐며 선희에게 묻지만 대답을 하지 못한다.
태수는 지완의 집을 따로 살피라며 사람을 붙이고, 행숙(방은희)은 선희에게 마을버스 사고 소식을 전한다.

큰 사고로 버스 앞이 다 부서지는 큰 사고라고 말하고, 몇번 버스냐고 선희가 묻자 행숙은 지완과 은수가 매일 타고다니는 버스라고 말한다.

선희는 알 수 없는 불안함에 사로잡혀 전화를 걸어보지만 받지 않았다.

사고난 버스에 지완과 은수가 타고 있었는지 궁금한 가운데 '파랑새의 집'은 오늘 저녁 7시 55분에 방송된다.
장서연 기자 seoye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