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8일(토) 방송되는 KBS 2 주말연속극 '파랑새의 집'(연출 지병현 / 극본 최현경) 17회에서 수경(이혜숙)은 현도(이상엽)가 은수(채수빈)과 통화하는 전화를 빼앗아 직접 말하는 장면이 그려진다.
수경은 자신이 현도의 엄마라고 밝히며, 현도와 연애를 하는지 물어본다.
자신이 찾는 장부의 존재를 알게 된 태수(천호진)는 지완(이준혁)으로부터 장부를 되찾기 위해 계획을 세운다.
한편, 영주(경수진)는 지완의 마음이 미진(엄현경)에게 향해 있음을 알게 된다.
태수는 자신이 찾던 장부를 지완으로부터 되찾을 수 있을지 궁금한 가운데 '파랑새의 집'은 오늘 저녁 7시 55분에 방송된다.
장서연 기자 seoye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