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장위안은 17일 서울 상암동 JTBC에서 열린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기자간담회에서 “수잔의 여동생이 지금 인도에서 공부하고 있다고 하는데 마음이”라고 말끝을 흐리며 아쉬움을 내비쳤다.
이날 공개된 하이라이트에서 장위안이 수잔의 여동생 빨래를 도와주는 내용이 있었다. 장위안은 “그때는 빨래하고 있었는데 가만두면 안 될 것 같았다. 남자 입장에서 도와줬다”며 “여자는 약하니까 오빠 입장에서 도와줬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장위안은 “내일 네팔 편 방송이 시작되는데 수잔과 같이 방송 못 볼 것 같다. 무섭다”며 웃었다.
장위안에 누리꾼들은 “장위안, 귀엽다”, “장위안, 수잔 여동생 이쁜가봐”, “장위안, 보기 좋아요”, “장위안, 재밌게 보고 있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주희 기자 kjh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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