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사랑하는 은동아 김사랑은 과거 XTM '옴므 3.0'에 출연해 박지성과 면도기 광고 화보를 촬영하기 위해 그가 있는 영국의 맨체스터 현지로 향했다.
사랑하는 은동아 김사랑은 당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나서 "차갑고 강한 면도날이 부드러움을 선사하듯 경기장에선 강하고 거친 박지성이지만 실제로는 부드럽고 소탈하면서도 귀여운 모습을 보여준다"라는 콘셉트를 잡았다.
사랑하는 은동아 김사랑은 "직접 만나보니 너무 편안했고 귀엽기까지 해 즐겁게 작업할 수 있었다"라며 그의 소탈한 성격에 대해 호감을 표했다.
(사진=XTM)
김연우 기자 irisara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