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랑은 지난 해 SNS를 통해 “배장흠과 친구들 공연~^^ 예술의 전당♥”이라는 글과 함께 김사랑 자신의 셀카를 공개했다.
김사랑은 지난 해 7월 ‘배장흠과 친구들 콘서트’에 게스트로 출연해 기타를 연주했다.
한손에는 기타를 들고 분홍색 꽃무늬 홀터넥 롱드레스를 입은 김사랑의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사랑하는 은동아 김사랑 모습에 "사랑하는 은동아, 최고네" "사랑하는 은동아, 나이를 안먹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현아 기자 scarfac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