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윤현숙은 29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변한 얼굴에 대한 질문에 "양악수술은 미용 목적이 아닌 아파서 한 수술"이라고 전했다.
이어 윤현숙은 "예뻐지려고 했다는 인식이 잘 없어지지 않는다. 물론 그런 시선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아니지만 조금 아쉽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윤현숙은 또한 “예뻐지려면 20대에 수술을 했을 거다. 40이 넘은 나이에 사람들의 시선도 있는데 예뻐지기 위해 양악수술을 할 리 없다"고 덧붙여 이목을 끌었다.
김주희 기자 kjh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