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창욱은 과거 MBC에서 방송된 '어느 행복한 요리사의 개업일지 정창욱'에 출연해 자신이 처음 요리를 배우게 된 과정을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정창욱은 "저는 요리학교는 따로 안 나오고요. 어릴 때 삼촌들이 식당 하셔서 거기서 그릇부터 닦았어요"라며 자신의 요리 경력을 공개했다. 이어 "손님이 뭘 남기는구나. 그런 걸 다 설거지를 하면서 알 수 있었거든요"라며 설거지를 찬양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단순히 설거지만 하는 게 아니라 설거지를 하는 와중에도 손님들의 니즈(NEEDS)를 파악한 정창욱 셰프의 관찰력과 집념이 감탄을 자아낸다.
박효진 기자 phj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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