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11월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안정환과 이규혁의 냉장고를 두고 대한민국 최고 6인 셰프의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홍석천은 안정환의 냉장고를, 정창욱은 이규혁의 냉장고를 선택해 요리 대결을 시작했다.
홍석천은 만두와 비가공햄, 치즈 등을 이용해 ‘만두부인 육수 터졌네’를, 정창욱은 연어와 브로콜리, 양파 등을 사용한 ‘심쿵 오믈렛’을 만들어 냈다.
김성주도 “육수를 넣었는데 맛을 보니 육수가 없어졌다”며 “발사믹 소스 때문에 시큼한 맛만 난다”고 덧붙였다.
반면 정창욱의 오믈렛을 맛본 출연진은 “투박하지만 맛이 기가 막히다”며 “특히 안에 있는 연어가 정말 맛있다”고 칭찬을 늘어놨다.
결국 투표 결과 8대 0으로 정창욱이 완벽한 승리를 차지했다.
한편, 최근 정창욱 셰프는 최근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다른 메뉴를 선보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박현아 기자 scarface@
























![[엔비디아 GTC 2026] 'AI 추론 칩' 공개로 주가 반등 시동 걸리나](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31418273707380fbbec65dfb2112111531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