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다솜은 지난 2012년 방송된 SBS '스타킹'에 출연해 성형수술 사실을 고백하면서 사랑하는 은동아 김사랑 닮은 꼴로 뜨거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당시 양다솜은 스마트 양악 수술, 사각턱 축소술, 광대뼈 축소슬 등 안면 윤곽술을 비롯 눈과 코 수술로 총 3200만 원의 비용을 들였다고 밝혔다.
특히 양다솜은 "스마트 양악 수술 후 자연 미인인 것처럼 착각하며 산다"라며 "솔직히 여자라면 지금보다 더 예뻐지고 싶은 게 당연하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주목을 모았다.
안정희 기자 aj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