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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스파이크, 강아지들 안절부절에 따뜻한 포옹 "마음 착한 진짜 사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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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스파이크, 강아지들 안절부절에 따뜻한 포옹 "마음 착한 진짜 사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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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스파이크의 '진짜 사나이' 합류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방송모습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지난 1월 MBC '일밤-애니멀즈'의 코너 '유치원에 간 강아지'에서 돈 스파이크는 유치원 선생님으로 분해 시청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돈 스파이크는 '돈 샘'으로 불리며 점심시간에 아이들에게 밥을 먹여주고 이야기를 들어주는 등 어마어마한 덩치와는 다른 섬세하고 따듯한 남자로서의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돈 스파이크는 아이들과 함께 남매 강아지를 데리고 산책에 나섰지만 강아지들은 겁에 질린 듯 안절부절하지 못했다. 이에 돈스파이크는 떨고 있는 강아지들을 부드럽게 쓰다듬으며 안정시키기고자 노력했다.
돈 스파이크는 "강아지들은 사실 행동에 이유가 있다. 밖에서 춥고 배고프고 안 좋은 기억이 있는지 되게 마음에 걸린다"라며 애틋한 마음을 보여 시청자들을 감동시켰다.

한편 8일 한 연예매체는 인피니트 막내 성종과 돈스파이크는 8일 강원도 양구에서 진행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 시즌2' 녹화에 합류했다고 보도했다.

돈 스파이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돈 스파이크, 세심한 성격인 듯", "돈 스파이크, 기대됩니다 진짜사나이~", "돈 스파이크, 왠지 돈 스파이크도 몸에 문신있을 것 같아", "돈 스파이크, 예능 출연 많이 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효진 기자 phj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