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나라가 KBS 2TV 월화드라마 `동안미녀` 촬영에서 트렁크팬티 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장나라는 과거 방송 된 `동안미녀`에서 엘리베이터를 탔다가 치마가 벗겨져 곤경에 처하는 에피소드를 촬영했다.
당시, 장나라가 맡은 소영은 면접 때문에 자신보다 몸 사이즈가 훨씬 큰 동생의 옷을 빌려입고 집을 나왔는데 사림이 꽉 찬 엘리베이터에서 북적이는 사람들에게 밀리게 되고 그 과정에서 튀어나와 있던 옷걸이 고리에 걸려 치마가 벗겨지는 굴욕을 당했다.
심동욱 기자 gun0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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