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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 최지우, 과거 박하선에 "보기에만 얌전하다" 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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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 최지우, 과거 박하선에 "보기에만 얌전하다" 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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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 최지우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최지우의 발언이 재조명 받고 있다.

과거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최지우는 "첫인상과 달랐던 배우"로 박하선을 지목했다.

최지우는 “박하선씨가 보기엔 너무 얌전하고 그렇잖느냐”며 “그런데 술을 너무 잘 마시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그것도 원샷으로 마셨다”며 최지우는 박하선에게 ‘괜찮냐’고 물을 정도였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에 박하선은 “제가 한잔만 마셔도 얼굴이 빨갛게 되는데 잘 안취한다”고 말하며 “여배우는 술이죠”라고 능청스럽게 화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설희 기자 pmj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