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주말드라마 '파랑새의 집'이 주말 드라마 시청률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2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파랑새의 집'은 27.3%의 전국일일 시청률을 달성했다.
이는 앞서 방송분이 기록한 시청률인 26.4%보다 0.9%포인트 상승한 수치이며, 동시간대 주말 드라마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이기도 하다.
한편 MBC '여자를 울려'는 22.1%, MBC '여왕의 꽃'은17.7% KBS 1TV '징비록'은 7.7%, SBS '너를 사랑한 시간'은 5.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박효진 기자 phj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