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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를 울려' 김정은, 과거 흥행작에 "내가 다른 것을 또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 들어..."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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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를 울려' 김정은, 과거 흥행작에 "내가 다른 것을 또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 들어..." 눈길

김정은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김정은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여자를 울려' 김정은, 과거 흥행작에 "내가 다른 것을 또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 들어..." 눈길

‘여자를 울려’ 김정은이 물 오른 연기로 이목을 끄는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김정은은 과거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해 큰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 '파리의 연인'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털어놨다.

당시 김정은은 시청률이 57%까지 나왔던 '파리의 연인'에 대해 "많은 사람은 내가 당시 행복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전혀 그렇지 않았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김정은은 "이미 그 신드롬을 맛봤기 때문에 내가 다른 것을 또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그 이유를 밝혔다.

한편, 배우 김정은은 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에서 명품 연기를 선보이며 주말극의 여왕으로 거듭나고 있다.

'여자를 울려' 김정은 소식에 누리꾼은 “여자를 울려, 김정은 리즈시절”, “여자를 울려, 아직도 기억나는 '파리의 연인' 마지막회 뒤통수..." “여자를 울려, 김정은 은근히 필모 좋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효진 기자 phj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