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여자를 울려'의 화기애애한 현장을 공개했다.
'여자를 울려'에서 밥집 아줌마 정덕 역을 맡아 열연 중인 김정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정은은 스태프들과 함께 축구를 하거나, 배우 인교진에게 원펀치를 날리는 연출 사진을 게재했다.
김정은은 극 초반 남편 황경철(인교진 분)에게 외면당하며, 하나 뿐인 아들에 대한 모성애를 자아내며 여성 시청자들의 공감를 샀다. 뿐만 아니라 강진우(송창의 분)와의 애절한 사랑을 그려내며 여자로서의 덕인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하지만 아들이 죽음이 진우의 아들로부터 시작됐다는 사실을 안 덕인은 사랑과 모성애 사이에서 복잡한 심경을 드러내며 극의 몰입도를 극대화시켰다.
김정은의 연기력이 빛을 발하고 있는 가운데, '여자를 울려'는 전국기준 시청률 22.1%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
한편 '여자를 울려'는 아들을 잃은 한 여자가 자신의 삶을 꿋꿋이 살아가는 과정과 그를 둘러싼 재벌가 집안을 배경으로 인물들의 사랑과 갈등, 용서를 그린 드라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