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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남썸녀, 채정안 심형탁과 채소 씻다가 핑크빛 돌직구 "나랑 사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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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남썸녀, 채정안 심형탁과 채소 씻다가 핑크빛 돌직구 "나랑 사귈래?"

채정안, 심형탁 / 사진=SBS '썸남썸녀'이미지 확대보기
채정안, 심형탁 / 사진=SBS '썸남썸녀'
썸남썸녀, 채정안 심형탁과 채소 씻다가 핑크빛 돌직구 "나랑 사귈래?"

'썸남썸녀'가 종영한 가운데 채정안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채정안은 지난 14일 방송된 SBS '썸남썸녀'에서 심형탁에게 깜짝 고백을 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채정안, 서인영, 김정난은 신부수업의 일환으로 김치를 담그고 심형탁은 일일 마당쇠로 변신해 여러 잡일을 거들었다.
채정안은 심형탁과 함께 채소를 씻던 중 "내가 원래 낯을 안 가리고 사람들이랑도 금방 친해진다"며 "하지만 이상하게 형탁 씨한테는 말이 안 놔진다"고 운을 띄웠다.

이에 심형탁은 "말 놓으면 사귀는 것 아니냐"고 대답했고, 채정안은 "나랑 사귈래?"라고 되물어 묘한 핑크빛 기류를 형성했다.

한편 SBS 예능프로그램 '썸남썸녀'는 지난 28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종영했다.

썸남썸녀 채정안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썸남썸녀, 채정안 매력있어" "썸남썸녀, 채정안이 마음만 먹으면 꼬시고도 남았을 듯" "썸남썸녀, 채정안 심형탁 은근히 잘 어울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효진 기자 phj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