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해피투게더' 유상무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유상무는 과거 방송된 MBC에브리원 '결혼 터는 남자들'에 출연해 "결혼 후에 어머니를 모시고 살고 싶다"며 솔직한 속내를 밝혔다.
유상무는 이어 "아버지가 안 계셔서 어릴 때부터 이렇게 생각했다. 결혼 후에도 모든 경제권을 어머니에게 드리고 싶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해피투게더 유상무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해피투게더 유상무, 모시고 살되 경제권은 아내에게", "해피투게더 유상무, 여자도 돈 벌어야겠네 당당하게 같이 살려면", "해피투게더 유상무, MC들 말이 맞음. 장가 못 감"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박효진 기자 phj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