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신서유기'가 주목받는 가운데, 출연자 이승기의 과거 방송모습이 다시금 화제다.
윤아는 과거 MBC '만원의 행복'에 출연해 이승기와 이야기를 나눴고, 당시 윤아는 만원으로 일주일 살기를 실천하던 중 '소문난 칠 공주' 단어를 본 후 이승기를 찾아갔다.
당시 윤아는 "이승기 씨, 군대 갈 때 눈물까지 흘렸다"라며 이승기에게 말을 걸었고, 윤아를 본 이승기는 장난을 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어 눈길을 끌었던 바 있다.
이안 기자 ean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