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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이지현, 이제는 쥬얼리 요정 아닌 쿠폰요정!...'주부본능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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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이지현, 이제는 쥬얼리 요정 아닌 쿠폰요정!...'주부본능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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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안녕하세요'이지현, 이제는 쥬얼리 요정 아닌 쿠폰요정!...'주부본능 폭발'

'안녕하세요'이지현이 주목받는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그는 MBC'라디오스타'는 '클럽 주부요정'특집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그는 억척주부로서의 면모를 보이며 “아기용품은 중고가 진짜 매력 있거든요”라며 중고거래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어 “이제 쿠폰 없으면 아깝다”며 조그만 할인까지 다 챙기는 완연한 아줌마의 면모를 보여 보는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그는 박정아와 함께 있을 때 “아 이게 아가씨와 아줌마의 차이구나 (라는 걸 느꼈다)”고 밝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하지만 그는 이러한 자신의 변화에 대해 “(변한 스스로가) 너무 기쁘다”며 살림꾼으로 변한 자신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내 보는이들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안녕하세요 이지현,골프만 맨날 치더니", "안녕하세요 이지현, 중고 좋지", "안녕하세요 이지현, 알뜰하네", "안녕하세요 이지현, 남편이 돈 많지는 않은듯?", "안녕하세요 이지현, 대박"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안 기자 ean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