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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이지현, '비타민'출연해 또 남편 흉보기..."맨날 잠만자고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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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이지현, '비타민'출연해 또 남편 흉보기..."맨날 잠만자고나가"

사진=MBC 캡쳐이미지 확대보기
사진=MBC 캡쳐
'안녕하세요'이지현, '비타민'출연해 또 남편 흉보기..."맨날 잠만자고나가"

'안녕하세요'이지현이 주목받는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이지현은 과거 KBS2'비타민'에 출연한 바 있따.

당시 방송에서 이휘재는 "오후 11시에 일찍 자고 싶은데 애들이 늦게 잔다. 불을 꺼도 상관없다. '번개 파워'라고 외친다"고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을 언급했고, 이에 이지현은 "난 원래 불면증에 연년생 아이들 그리고 요즘은 남편 때 문에 인생 최대 스트레스다. 남편이 너무 바빠서 집에 오긴 하는데 잠만 자고 금방 나간다. 아이들을 내가 다 키우다 보니 책임과 의무가 있어서 그 무게가 날 더 스트레스 받게 하는 것 같다"고 고백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안녕하세요 이지현,혼전임신때문에 결혼했다더니", "안녕하세요 이지현, 맨날 남편 험담하네", "안녕하세요 이지현 방송마다 나와서 이러면 안행복해보여", "안녕하세요 이지현, 긍정적이되길", "안녕하세요 이지현 힘들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안 기자 ean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