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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샘킴, 의외의 섬뜩한 취미 공개"..."식칼 모으는 것 좋아. 집에 줄 세워놓으면 5미터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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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샘킴, 의외의 섬뜩한 취미 공개"..."식칼 모으는 것 좋아. 집에 줄 세워놓으면 5미터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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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비정상회담'샘킴, 의외의 섬뜩한 취미 공개"..."식칼 모으는 것 좋아. 집에 줄 세워놓으면 5미터 이상"

'비정상회담'샘킴이 주목받는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과거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샘킴은 “집에 식칼이 120자루 있다. 줄 세워 놓으면 5미터 이상 될 것”이라고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이에 그치지 않고 그는 녹화 현장에 가지고 나온 칼을 만지며 연신 아이같은 해맑은 미소를 보였고, 이에 함께 출연한 이연복 셰프는 “샘킴 네 집에 도둑 들어오면 큰일 납니다. 조심하세요”라고 당부해 좌중을 폭소케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비정상회담,샘킴 너무 귀엽다", "비정상회담, 대박", "비정상회담, 날이갈수록 귀엽다", "비정상회담, 쁘띠샘킴", "비정상회담, 푸핫"등의 반응을 보였다.
홍가희 기자 hkh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