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학교 다녀오겠습니다'표창원의 과거 발언이 새삼 주목받고있다.
표창원은 과거 KBS2'이야기쇼 두드림'에 출연했다.
당시 그는 범죄자에게 협박을 받은 적이 있냐는 질문에 "있다. 딱 한번이다"고 답했다.
이어 표창원은 "그 범죄자가 내 아이의 신상까지 말하며 나에 대해 모든 것을 알고 있다고 했다. 언론 보도를 통해 일부가 소개됐는데 교도소에서 나에 대한 것을 모두 조사했더라"며 "그때 그가 '내가 평생 여기 있을 것 같느냐'며 가장 먼저 할 일이 내 가족을 해치겠다고 했다"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특히 "나도 싸움에서 져본 적이 없었다. 그래서 공포를 느끼진 않았지만 가족을 언급했기 때문에 혹시나싶어 늘 따라다녔다"고 고백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학교다녀오겠습니다, 헐", "학교다녀오겠습니다, 무서웠겠다", "학교다녀오겠습니다, 대박", "학교다녀오겠습니다, 진짜?", 학교다녀오겠습니다, 무서워"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안 기자 ean001@
































